2026년 10월 18일 일집값·부동산
오세훈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주택 공급 비판
연합뉴스·SBS·KBS 등은 오세훈의 부동산 정책 실패 인정 요구를 제목에 실었다. 뉴시스·뉴스1·오마이뉴스는 국민 삶을 들여다보라는 표현을, 조선일보·문화일보는 박원순 시기 정비구역 해제와 주택 공급 기회를 제목에 적었다. 비판 내용과 수치의 진위는 확인하지 않았다.
발표 09:38 · 수집 언론 25곳 · 11:50 기준
- 정책 실패 인정·참담한 성적표를 앞세움
- 8
- 저를 공격할 시간·국민 삶을 앞세움
- 4
-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해제·공급 기회를 앞세움
- 2
- 보도하지 않음
- 11
언론 25곳 중 14곳 보도, 11곳 미보도. 유튜브 영상은 별도로 표시한다.
보도 태도14건
언론 기사 14
- 사실 전달
- 10
- 정책 비판
- 4
AI가 제목과 기사 리드를 읽고 나눈 뒤 운영자가 승인한 분류입니다. 리드·본문은 저장하지 않고 근거 한 줄만 남깁니다. 기사마다 아래 목록에 근거가 있습니다. 분류 기준
언론 보도14
정책 실패 인정·참담한 성적표를 앞세움8
- 연합뉴스09:46+8분사실 전달오세훈 "정부 여당, 부동산정책 실패 인정하고 방향 바로잡아야"
제목의 「실패 인정하고 방향 바로잡아야」를 오세훈의 요구로 인용하고 리드도 해당 발언을 전달함
- SBS10:01+23분사실 전달오세훈 "정부 여당, 부동산정책 실패 인정하고 방향 바로잡아야"
리드가 「성적표는 차마 펼쳐보기가 괴로울 만큼 참담하다」를 SNS 발언으로 인용해 전함
- 이데일리10:02+24분사실 전달오세훈 “李정부 10·15 대책 1년 성적표, 괴로울 만큼 참담”
리드의 「정책 변화를 촉구했다」처럼 오세훈의 주장과 요구를 전달하며 독자적 평가를 덧붙이지 않음
- 프레시안10:26+48분사실 전달오세훈 quot;10.15 대책 1주년…정부·여당, 실패 인정해야quot;
제목의 「정부·여당, 실패 인정해야」와 원문 첫 문단의 「촉구했다」처럼 백서 발간에 따른 오세훈의 요구를 전달함
- KBS10:32+54분사실 전달오세훈 “정부·여당, 부동산 실패 인정하고 방향 바로잡아야”
제목의 「부동산 실패 인정하고 방향 바로잡아야」와 리드의 인용 발언을 평가 없이 전함
- 매일경제10:41+1시간 3분사실 전달[속보] 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정책 참담…실패 인정해야”
제목의 「실패 인정해야」를 오세훈의 말로 인용하고 리드는 「주택 공급정책 20년 백서 발표」 사실을 전함
- 머니투데이11:03+1시간 25분정책 비판오세훈 "이재명 정부, 부동산 성적표 참담…15년 전 정책이 '주택 삭제'"
리드의 「정비구역 해제로 주택 공급 기회가 사라졌고 그 여파가 현재의 공급 공백으로 이어졌다는 주장」을 근거로 정책 문제를 지적함
- 세계일보11:18+1시간 40분사실 전달‘서울시 반성문’ 일독 권한 오세훈 “정부·여당, 집값 정책 실패 인...
리드가 「실패를 인정하고 정책의 방향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오세훈의 요구와 백서 발간을 전달함
저를 공격할 시간·국민 삶을 앞세움4
- 뉴시스09:38+0분사실 전달오세훈 "민주당, 저를 공격할 시간에 국민 삶 들여다보라"
제목의 「국민 삶 들여다보라」와 리드의 오세훈 발언을 인용해 전하며 기사 자체의 평가를 덧붙이지 않음
- 중앙일보10:01+23분사실 전달오세훈 “李정부·민주당, 책임회피 급급…저 공격할 시간에 국민 보라...
리드가 「집값에 짓눌린 국민의 삶부터 들여다보시기 바란다」는 오세훈 발언을 출처와 함께 전함
- 뉴스110:21+43분정책 비판오세훈 "민주당, 저를 공격할 시간에 집값 짓눌린 국민 삶 보라"
리드가 「주택공급 백서 근거」와 「정비구역 해제 공급 위축 초래」를 제시해 정책 문제를 지적함
- 오마이뉴스10:36+58분사실 전달오세훈 "나 공격할 시간에 집값 짓눌린 국민 삶 들여다 보라"
리드가 「집값에 짓눌린 국민의 삶부터 들여다보길 바란다」는 오세훈의 반박 발언과 공방 맥락을 전달함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해제·공급 기회를 앞세움2
- 조선일보10:15+37분정책 비판오세훈 “박원순 때 정비구역 389곳 해제…43만호 공급 기회 사라져”
제목의 「정비구역 389곳 해제…43만호 공급 기회 사라져」라는 수치와 원문 첫 문단의 공급 확대 요구로 정책 문제를 지적함
- 문화일보10:19+41분정책 비판오세훈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389곳 해제… 주택 43만 호 공급 기회 사...
리드의 「정비구역 389곳이 해제되면서 43만 호의 주택 공급 기회가 사라졌다고」라는 수치를 근거로 정책 실패 비판을 앞세움
보도하지 않음11
- 경향신문
- 한겨레
- 동아일보
- 한국일보
- 서울신문
- 국민일보
- 한국경제
- MBC
- JTBC
- YTN
- 미디어오늘
2026년 10월 18일 일 11:50 기준입니다. 이후 보도되면 이 목록에서 빠지고 보도 지연 시간으로 바뀝니다.
검색어 오세훈 부동산 — 이 판정은 검색어에 달려 있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쓴 기사는 걸리지 않습니다. 자세히
빠진 기사를 찾으셨나요?
관찰 매체의 이 사건 기사·영상이 빠져 있다면 원문 링크를 보내 주세요. 확인해 보도로 옮기고 정정 이력을 남깁니다.
관련 기록
위키 사건 기록 — 집계 기준·질의어 변경 이력·판단 근거
저장한 이미지에는 기준 시각과 출처가 함께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