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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026-07-24 보도 기준)

이 위키의 씨앗 노드다. 이 인물 또는 이 인물과 함께 보도된 인물이 관찰 대상이 된다.

등장한 사건

사건에 기록된 기사만 셌다. 사건 표에 오르지 않은 후속 기사는 아래 본문에 있다.

사건마다 등장 방식이 갈린다. 07-24 에는 한 번도 발언자가 아니었고, 07-27 에는 보도한 21곳 중 20곳이 제목에 이 인물을 넣었다. 07-28 에는 연임 개헌 논의의 대상이지만 대표 기사 대부분이 이름 대신 「현직 대통령」이라는 직함으로 지칭했다. 08-04 형사소송법 국무회의 의결 사건에서는 대표 기사 18건 중 6건이 「이 대통령」·「李 대통령」·「이재명 정부」로 이 인물을 제목에 적었다.

제목에 실린 발언

2026-07-27 사건에서 처음 관측됐다. 모두 C-390 수송기 시찰 중 발언이다.

  • "민항기도 같이 만들어 보자"국민일보 03:48 · 오마이뉴스 09:36
  • "국방 협력 첫 시작이라 의미 커"세계일보 05:54
  • "앞으로 더 많은 협력 만들…" (제목이 잘려 들어왔다) — 서울신문 03:15
  • "남미 경제 대국, 시장 개척 기대"한겨레 02:46

2026-07-24 사건에서는 이 인물의 발언이 제목에 인용된 보도가 관측되지 않았다. 2026-07-28 사건도 이 인물의 발언을 인용한 제목은 없다.

  • "문제 있으면 보완하고 채워야"경향신문 2026-08-04 15:40

이 인물이 제목에 등장한 방식 (2026-07-24)

발언자가 아니라 행위의 대상 또는 지칭 대상으로만 등장했다. 세 가지 형태로 갈린다.

1. 사의를 받은 상대로 지칭 (7건) mbc 「이 대통령에 직접 사의 표명」 · news1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 · khan 「이 대통령에게 사의 표명」 · yna 「李대통령에 사의 밝힌 듯」 · hankyung 「李 대통령에 사의 표명?」 · kmib 「李 대통령에 사의 표명」 · ytn 「이 대통령에 사의 밝힌 듯」

2. 만류·반려한 주체로 지칭 (9건) newsis · jtbc · joongang · edaily · mt · segye · sbs · seoul 은 「만류」로, munhwa 는 「李 반려」로 적었다. 사건 페이지의 '대통령 만류'를 함께 실음 묶음 참조.

3. 이튿날 후속 보도에서 지칭 (1건) hankookilbo 「李에 사의 간접 표명」 07-25 10:52

이 인물이 제목에 등장한 방식 (2026-07-27)

보도한 21곳 중 20곳이 제목에 넣었고, 이번에는 행위의 주체로 등장했다. 넣지 않은 한 곳은 mbc 로, 성 없이 「이, 브라질 국빈방문」이라고만 적었다. 「시찰한 李」·「둘러본 李」·「직접 오른 이 대통령」처럼 동사의 주어이거나, 발언의 화자다.

예외는 chosun 하나다 — 「李, 이번엔 남미 3국서 '자원 외교'」 는 행위가 아니라 순방의 성격을 제목에서 규정했다.

이 인물이 제목에 등장한 방식 (2026-07-28)

2026-07-28-조정식-연임-개헌-발언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를 다루지만, 대표 기사에서 이름이나 성을 직접 쓴 것은 news1의 「한동훈 "李정권, '공소취소' 안 되면 '연임 개헌' 플랜B 준비"」 한 건이다. 나머지는 「현직 대통령」·「현 대통령」·「대통령」이라는 직함으로 지칭했다.

이 인물이 제목에 등장한 방식 (2026-08-04)

2026-08-04-보완수사권-폐지-형소법-국무회의-의결의 대표 기사 18건 가운데 6건이 이 인물을 제목에 넣었다. hankyung · edaily · seoul은 법안 재가·의결과 거부권을, khan · ohmynews는 경찰 통제와 후속 보완 발언을, mediatoday는 「이재명 정부」를 제목에 적었다.

관측 집계

함께 언급된 인물

같은 제목에 등장했다는 관측일 뿐, 관계의 근거가 아니다.

이 인물을 다룬 매체

제목에 이 인물을 넣은 곳 25곳.

경향신문 · 국민일보 · 뉴스1 · 뉴시스 · 동아일보 · 매일경제 · 머니투데이 · 문화일보 · 미디어오늘 · 서울신문 · 세계일보 · 연합뉴스 · 오마이뉴스 · 이데일리 · 조선일보 · 중앙일보 · 프레시안 · 한겨레 · 한국경제 · 한국일보 · JTBC · KBS · MBC · SBS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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