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대통령 SNS
이재명 비난에도 SNS 소통 지속 발언 보도
뉴스1·연합뉴스·YTN 등은 비난에도 SNS 소통을 계속한다는 발언을 제목에 실었다. 뉴시스·국민일보·한국일보 등은 노무현을 떠올린다는 표현을 함께 적었다.
발표 22:45 · 수집 언론 25곳 · 08:27 기준
- '노무현'·'盧'·'노 전 대통령'을 함께 실음
- 8
- 품격·비난에도 SNS 소통 계속을 앞세움
- 7
- 보도하지 않음
- 10
언론 25곳 중 15곳 보도, 10곳 미보도. 유튜브 영상은 별도로 표시한다.
언론 보도15
'노무현'·'盧'·'노 전 대통령'을 함께 실음8
- 미디어오늘23:01+16분이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도 댓글 소통... SNS 계속 할 것”
- 뉴시스23:18+33분이 대통령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소통하다 조롱당한 盧 떠올라"
- 국민일보23:20+35분李 "SNS소통 계속할 것…댓글소통 조롱당한 노무현 떠올라"
- 한국일보23:42+57분이 대통령 "댓글 소통 조롱당한 노무현 떠올라… SNS 소통 계속할 것"
- 문화일보00:22+1시간 37분李대통령 “비난해도 SNS 계속…소통 조롱당한 盧 떠올라”
- KBS07:22+8시간 37분이 대통령 “품격·권위없다 비난하겠지만 현장, SNS 소통 계속…노무현...
- 한국경제07:40+8시간 55분"품격 없다 해도 SNS 계속할 것"…李, 노무현 떠올린 이유
- 경향신문08:03+9시간 18분이 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노 전 대통령...
품격·비난에도 SNS 소통 계속을 앞세움7
- 뉴스122:45+0분李대통령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
- 동아일보23:04+19분李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
- 연합뉴스23:08+23분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 YTN23:15+30분이 대통령 "품격 없다고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
- 조선일보23:27+42분李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 중앙일보23:31+46분李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뒷골목 방문·SNS 소통 계속할 것”
- 서울신문08:19+9시간 34분SNS 소통 정치 강조한 李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계속할 것”
보도하지 않음10
검색에서 찾지 못함 8
- 한겨레
- 매일경제
- 이데일리
- MBC
- SBS
- JTBC
- 오마이뉴스
- 프레시안
기사는 있었지만 검토 후 이 사건 보도가 아니라고 제외 2
- 세계일보
-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1일 일 08:27 기준입니다. 이후 보도되면 이 목록에서 빠지고 보도 지연 시간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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