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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사건 ID
2026-10-25-ca8132 - 발생 기준 2026-10-25 14:30 KST (추정) — 청와대는 연설문집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뉴시스). 발표 시각은 보도되지 않아, 첫 보도인 뉴시스가 14:35에 수집된 직전을 관측 기준으로 삼았다. 실제 발표 시각은 미확인이다.
- 질의어 「연설문집 발간」·「대통령 연설문집」·「연설문집」 · 발생 후 48시간 창(10-25 14:30~10-27 14:30 KST); 최종 「연설문집」
- 집계 언론 15곳 보도 / 검색에서 미발견·주제 제외 10곳 · 등록 유튜브 0건 (관찰 매체 25곳)
청와대는 25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메시지를 담은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제1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연설문집은 총 386쪽으로 지난해 6월 4일 취임 선서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 독려 SNS 메시지까지 담았고(문화일보), 온오프라인으로 무료 배포된다(YTN). 15곳 중 8곳은 「SNS」 메시지 수록을, 2곳은 「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을, 5곳은 「연설문집 발간」 사실을 제목에 실었다.
언론 기사 프레임
'SNS 메시지도 수록'·'SNS까지'·'SNS 묶은'·'폭풍 SNS'를 앞세움 (8건)
| 시각 (KST) | 매체·채널 | 원제 |
|---|---|---|
| 10-25 14:57 | 한국경제 | 「靑,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 10-25 15:05 | 서울신문 | 「취임 선서부터 SNS까지…靑, 李대통령 취임 1년 연설문집 발간」 |
| 10-25 15:10 | KBS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 10-25 15:23 | YTN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 10-25 15:46 | 국민일보 | 「靑, 이대통령 1년 연설·SNS 묶은 연설집 발간」 |
| 10-25 15:48 | 경향신문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 10-25 16:11 | 매일경제 | 「“이 대통령 폭풍 SNS도 담겼나?”…취임 1년간 발언 담은 연설문집 공...」 |
| 10-25 18:10 | 이데일리 | 「취임 첫날 약속부터 SNS 메시지까지…'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 |
'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을 앞세움 (2건)
| 시각 (KST) | 매체·채널 | 원제 |
|---|---|---|
| 10-25 14:35 | 뉴시스 | 「靑, 이 대통령 취임 1년 연설문집 발간…"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 |
| 10-25 18:19 | 문화일보 | 「“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靑,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 |
'연설문집 발간'을 앞세움 (5건)
| 시각 (KST) | 매체·채널 | 원제 |
|---|---|---|
| 10-25 14:39 | 뉴스1 | 「청와대, 李대통령 1년간의 메시지 담은 연설문집 발간」 |
| 10-25 14:39 | 연합뉴스 |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 |
| 10-25 14:54 | SBS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취임 후 1년 연설·메시지 수록」 |
| 10-25 15:06 | 조선일보 | 「靑,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취임 이후 1년간 연설·메시지 담겨」 |
| 10-25 16:47 | 머니투데이 | 「靑, '386쪽'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전자책엔 '현장 영상' 연계」 |
등록 유튜브 영상
「연설문집·연설집」으로 사건 창의 등록 채널 영상을 찾았으나 후보는 0건이었다. 연결한 영상이 없다.
검색에서 미발견
한겨레 · 중앙일보 · 동아일보 · 한국일보 · 세계일보 · MBC · JTBC · 오마이뉴스 · 프레시안 · 미디어오늘
세 질의어 모두 같은 15곳을 잡았고 compare 에서 미보도 집합이 뒤집힌 매체는 없었다. silent 로 저장소를 훑었으나 미보도 매체의 후보 기사는 없었다. 미발견은 실제 미보도라는 단정이 아니다. 최종 원제 표
등장 인물
이재명 — 원제 표에서 이름·한자 성·직함을 관찰했다.
보도 태도 분류
AI 분류 · 운영자 승인 대기. 제목과 기사 리드를 읽고 나눴다. 리드·본문은 저장하지 않는다. 사실 전달 15
| 시각 (KST) | 매체·채널 | 원제 | 태도 | 근거 |
|---|---|---|---|---|
| 10. 25. 14:35 | 뉴시스 | 「靑, 이 대통령 취임 1년 연설문집 발간…"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 | 사실 전달 | 리드가 「총 386쪽」 구성과 수록 연설·메시지를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4:39 | 뉴스1 | 「청와대, 李대통령 1년간의 메시지 담은 연설문집 발간」 | 사실 전달 | 리드가 청와대의 연설문집 「(제1권)」 발간 발표를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4:39 | 연합뉴스 |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 | 사실 전달 | 리드가 「1년간의 연설과 메시지를 담은」 연설문집 발간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4:54 | SBS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취임 후 1년 연설·메시지 수록」 | 사실 전달 | 리드가 「광복절 경축식, G20 정상회의」 등 수록 연설 목록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4:57 | 한국경제 | 「靑,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사실 전달 | 제목만 확인(리드 수집 실패·원문 미열람):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5:05 | 서울신문 | 「취임 선서부터 SNS까지…靑, 李대통령 취임 1년 연설문집 발간」 | 사실 전달 | 리드가 「온·오프라인에서 무료 배포」 등 발간 내용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5:06 | 조선일보 | 「靑,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취임 이후 1년간 연설·메시지 담겨」 | 사실 전달 | 제목만 확인(리드 수집 실패·원문 미열람): 「취임 이후 1년간 연설·메시지 담겨」를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5:10 | KBS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사실 전달 | 리드가 「연설과 SNS 메시지를 엮은」 제1권 발간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5:23 | YTN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사실 전달 | 리드가 「모두 386 쪽」·무료 배포 등 발간 내용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5:46 | 국민일보 | 「靑, 이대통령 1년 연설·SNS 묶은 연설집 발간」 | 사실 전달 | 리드가 「국정 운영 원칙을 담은」 연설·메시지 수록을 청와대 발표대로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5:48 | 경향신문 | 「청와대, 이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 | 사실 전달 | 제목만 확인(리드 수집 실패·원문 미열람): 「연설문집 발간···SNS 메시지도 수록」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6:11 | 매일경제 | 「“이 대통령 폭풍 SNS도 담겼나?”…취임 1년간 발언 담은 연설문집 공...」 | 사실 전달 | 제목이 「폭풍 SNS도 담겼나?」라는 의문형을 쓰지만 리드는 「인쇄본과 전자책 모두 무료」 등 발간 내용을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6:47 | 머니투데이 | 「靑, '386쪽'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전자책엔 '현장 영상' 연계」 | 사실 전달 | 리드가 청와대가 밝힌 「5대 국정목표」를 출처를 밝혀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8:10 | 이데일리 | 「취임 첫날 약속부터 SNS 메시지까지…'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 | 사실 전달 | 리드가 「386쪽 분량의 책으로 묶였다」며 수록 범위를 평가 없이 전함 |
| 10. 25. 18:19 | 문화일보 | 「“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靑, 李대통령 연설문집 발간」 | 사실 전달 | 리드가 「취임 선서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 독려 SNS 메시지까지」 수록 범위를 평가 없이 전함 |
관측의 한계
2026-10-25 21:36 KST까지의 관측이다. 발생 후 48시간 창은 종료되지 않았다. 등록 매체·채널과 명시한 질의어 범위의 제목만 관찰했으며, 한 매체당 대표 기사 1건을 연결했다. 연설문집 자체와 「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의 발화자·출처는 직접 확인하지 않았다. 한국경제·조선일보·경향신문은 리드를 수집하지 못해 제목으로 분류했다. 불변 원본·선택 원제 표가 관측 범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