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통이재명 정부 보도의 겉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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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SNS 대외비 문건 공개 논란

  • 발생 기준 2026-09-30 11:10 KST (추정) — 논란을 다룬 최초 확인 기사의 게시 시각을 집계 기준으로 삼았다. 문건 게시와 문제 제기의 정확한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 질의어 「대외비 문건」·「선관위 특검」·「이재명 대외비 선관위 특검」 · 48시간 창으로 검사; 최종 집계 질의어 「선관위 특검」
  • 언론 기사 20곳 보도 / 검색에서 미발견 5곳 (관찰 매체 25곳); 등록 유튜브 0건

국민일보는 SNS의 ‘대외비’ 문건 논란과 야권·청와대 발언을 함께 제목에 실었다. 뉴스1은 주진우의 의혹 제기와 청와대의 “사실 아냐…경찰 치안보고”라는 반응을 제목에 실었다. 아래는 매체별 대표 기사 제목의 표현만 기록한다.

언론 기사 프레임

'대외비' 문건 공개 논란을 앞세움 (5건)

'선관위 특검' 보고·내통 의혹을 앞세움 (4건)

청와대의 '사실 아냐' 반박을 앞세움 (9건)

한동훈의 '내가 졌다' 반응을 앞세움 (2건)

등록 유튜브 영상

2026-10-01 06:34 KST까지 사건 창의 등록 채널 영상 제목에서 「대외비」·「선관위 특검」 및 「문건」·「주진우」·「SNS」를 검색했다. 제목과 게시 시각이 이 사건을 직접 가리키는 영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영상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고, 언론 기사 집계에도 넣지 않았다.

검색에서 미발견

hankookilbo · seoul · mbc · ohmynews · mediatoday

세 질의어의 48시간 창 검색에서는 각각 20·21·19곳이 잡혔다. 최종 질의어를 「선관위 특검」으로 정하고, 제목이 다른 사건을 다룬 서울신문 기사는 제외했다. 저장소의 미발견 매체 후보를 다시 확인했으며 관련 대표 기사를 찾지 못했다.

등장 인물

이재명 · 주진우 · 한동훈

관측의 한계

  • 11:10은 확인한 보도 시각을 사용한 추정 집계 기준이다. SNS 문건 게시와 문제 제기의 실제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 검색은 2026-10-01 06:34 KST에 실행돼 48시간 창이 끝나기 전이다. ‘미발견’은 이 시각까지의 검색·저장소에서 관련 대표 기사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 연합뉴스·한겨레·경향신문·조선일보 제목은 수집본에서 말줄임표로 끝난다. 원제를 복원하지 않고 수집본 그대로 적었다.
  • 프레임은 매체별 대표 기사 한 건의 공개 제목만 분류했다. 본문이나 매체 의도는 판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