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통이재명 정부 보도의 겉과 속

위키 · 사건

김어준,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 리트윗 중단 주문

  • 발생 기준 2026-09-28 11:46 KST (추정) — 미디어오늘의 최초 관측 기사 시각. 발언의 정확한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 질의어 「김어준 알고리즘 감옥」·「김어준 리트윗」·「김어준 이재명 대통령 SNS」 · 48시간 창으로 검사
  • 언론 기사 11곳 보도 / 검색에서 미발견 14곳 (관찰 매체 25곳); 등록 유튜브 5건; 관찰 매체 밖 기사 5건; 후속 기사 4건

한국경제는 「김어준, 또 李 대통령에 쓴소리…"SNS에 리트윗 하지 마라"」를 제목에 적었다. 아래는 매체별 대표 기사 제목의 표현만 기록한다.

언론 기사 프레임

'리트윗 하지 마라' 주문을 앞세움 (4건)

'알고리즘 감옥'을 앞세움 (3건)

시각 (KST) 매체 원제
16:48 뉴시스 「김어준 "李, SNS 알고리즘 감옥에 갇혀…리트윗 하지 마라"」
17:07 국민일보 「김어준 “李 대통령, ‘알고리즘 감옥’ 갇혔다”」
18:40 서울신문 [「김어준 “李대통령, ‘알고리즘 감옥’ 갇혔다…리트윗하지 마세요”이...」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를 앞세움 (3건)

'위장 계정 함정'을 앞세움 (1건)

등록 유튜브 영상

제목에 ‘김어준’이 반드시 들고 ‘리트윗’·‘사랑의 시기’·‘알고리즘’ 중 하나 이상이 함께 든, 발생 24시간 전~48시간 후 게시 영상만 연결했다. 발행 뒤 정정으로 붙였다.

  • 공개 제목·URL·채널·게시 시각만 관찰했다. 여러 주제를 묶은 제목(09-29 11:41·15:14)은 제목에 이 발언이 함께 들어 연결했다. 언론 11곳의 보도·미발견 집계에는 넣지 않았다.

관찰 매체 밖 기사

위키가 관찰하는 25곳에 속하지 않는 매체의 같은 주제 기사다. 매체 페이지가 없어 보도 집계·프레임 표에는 넣지 않았다. 데일리안 기사는 다음 뉴스에도 실렸다(10:51).

후속: 대통령의 X 글과 그 보도

9월 28일 이 대통령의 X 게시글을 다룬 기사다. 제목에 김어준이 직접 등장하는 기사는 한국경제·경향신문이다. 김어준 발언 자체의 보도가 아니어서 위 프레임 표와 보도 집계에는 넣지 않았다.

검색에서 미발견

yna · news1 · khan · hani · chosun · donga · segye · mt · kbs · mbc · sbs · jtbc · ytn · pressian

세 질의어는 48시간 창에서 각각 16·18·20곳을 찾았다. 조선일보·머니투데이·KBS·SBS·프레시안 5곳은 어느 질의어로도 기사가 검색되지 않았다(비교 명령). 나머지 9곳은 검색된 대표 기사의 제목에 김어준의 발언이 없어 이 사건에서 뺐고, 저장소에서도 발언 자체를 다룬 기사를 찾지 못했다. 이 중 경향신문·세계일보는 위 '후속' 절의 대통령 X 글 기사만 검색됐다.

등장 인물

김어준 · 이재명

관측의 한계

  • 11:46은 발언 시각이 아니라 관측한 가장 이른 기사의 시각이며, 기준으로만 쓴다.
  • 기사 시각은 수집 시스템(네이버 검색)의 게시 시각이다. 기사 페이지 메타데이터와 1~2분 다를 수 있다.
  • 세 질의어의 검색 결과에는 이 대통령의 X 글 후속 보도와 다른 주제의 기사가 섞여 있었다(각 16·18·20곳). 제목에 김어준의 발언이 없는 대표 기사는 이 사건에서 뺐고, 저장소에 있던 같은 발언 기사(문화일보·국민일보·한국일보·중앙일보)로 바꿨다.
  • 검색은 2026-09-30 05:1x KST에 실행돼 48시간 창(09-30 11:46)이 끝나기 전의 관측이다. '미발견'은 이 시각까지 검색·저장소에서 발언 자체를 다룬 기사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이후 보도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아니다.
  • 서울신문·매일경제 제목은 수집본에서 말줄임표로 끝난다. 잘린 제목을 복원하지 않았다.
  • 이 대통령이 9월 28일 X에 올린 글과 그 뒤 보도는 '후속' 절에 따로 기록했고, 보도 집계와 프레임 표에는 섞지 않았다. 시사저널의 후속 기사(링크, 09-29 00:18)는 관찰 매체가 아니라 표에 넣지 않았다.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9월 28일자 영상 제목에는 이 주제가 드러나지 않아 연결하지 않았다. 영상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다.
  • 매체당 대표 기사 한 건과 공개 제목만 분류했다. 본문, 발언의 실제 맥락, 매체 의도는 판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