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토대통령 SNS
이재명 대통령, X에서 지지자에게 혐오·비아냥 자제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 글에서 앞선 인용 게시물 논란에 유감을 표하고, 지지자들에게 혐오·비아냥과 감정적 비난을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비판·설득에 나서 달라고 요청한 일.
발표 21:40 · 수집 언론 25곳 · 11:02 기준
- 혐오·멸칭 자제 요청을 앞세움
- 15
- 인용 게시물 논란·유감을 앞세움
- 7
- 조국의 후속 발언을 앞세움
- 1
- 보도하지 않음
- 2
언론 25곳 중 23곳 보도, 2곳 미보도. 유튜브 영상은 별도로 표시한다.
언론 보도23
혐오·멸칭 자제 요청을 앞세움15
- YTN22:35+55분이 대통령, 지지자 향해 "혐오·비아냥·비난 멈추고 따뜻하게 호소"
- 한국일보22:44+1시간 4분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대통령 향한 비난의 명분 돼"
- 한겨레23:06+1시간 26분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저를 곤경에 빠트려…혐오·...
- 연합뉴스23:48+2시간 8분李대통령, 여권 지지층에 "멸칭·혐오, 갈등 키워…개혁 장애물"
- 국민일보07:25+9시간 45분李대통령, 지지층에 “여러분이 곧 대통령…품격 있게 행동해달라”
- 동아일보08:12+10시간 32분李, 지지자들에 “혐오·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
- 경향신문09:20+11시간 40분이 대통령 “혐오와 멸칭, 비아냥 버려달라···여러분이 이재명”
- 매일경제09:23+11시간 43분“멸칭·혐오는 우군 줄이고 적을 늘려”…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에 자...
- KBS09:26+11시간 46분이 대통령, 여권 지지층에 “멸칭·혐오, 갈등 키워…개혁 장애물”
- 미디어오늘09:29+11시간 49분이 대통령, 지지자들 향해 “멸칭과 혐오, 오히려 나를 곤경에 빠트려”
- 머니투데이09:51+12시간 11분李 대통령 "이제라도 혐오 버리고…손가혁 해산 이유, 다시 생각해보면"
- 세계일보10:12+12시간 32분李대통령, 지지층에 “여러분이 곧 대통령…품격 있게 행동해달라”
- 오마이뉴스10:16+12시간 36분'대통령의 친구' 향한 이 대통령의 호소 "멸칭·폭언, 개혁의 장애물"
- SBS10:24+12시간 44분이 대통령, 여권 지지층에 "거친 태도, 개혁·통합에 장애물"
- 한국경제11:01+13시간 21분李대통령, 응원글 공유했다 삭제…멸칭·비아냥 자제 요청
인용 게시물 논란·유감을 앞세움7
- 뉴스122:17+37분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
- 뉴시스22:33+53분이 대통령 "제가 X에 인용한 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 있다면 유감"
- 문화일보00:20+2시간 40분지지자 응원글 공유했다 삭제한 李대통령, 왜?…‘멸칭’ 사용 전력에 ...
- 중앙일보08:22+10시간 42분李대통령, 응원글 공유했다 삭제…여권 지지층에 “우린 동지”
- MBC09:13+11시간 33분이 대통령, SNS 인용 논란에 "유감‥혐오·비아냥 자제하고 품격 있는 설...
- 조선일보09:33+11시간 53분응원글 공유했다 삭제한 李대통령 “멸칭과 혐오로 갈등 키우면 안돼”
- 프레시안09:53+12시간 13분李대통령, SNS '리트윗' 논란에 quot;유감quot;…조국 quot;향후 조심하실 것quot;
조국의 후속 발언을 앞세움1
- 이데일리09:34+11시간 54분조국 "'친명, '문조털래유' 멸칭·갈라치기 즉각 중단해야"
보도하지 않음2
- 서울신문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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